# AI 책쓰기 도구 비교: Gamibooks vs. Squibler, 어떤 플랫폼이 맞을까?

> Gamibooks와 Squibler의 AI 원고 작성, 편집, 출판 기능을 비교해 책을 처음 만드는 사람에게 맞는 도구를 정리했어요. 전자책·종이책 판매까지 고려할 때 어떤 선택이 합리적인지도 살펴봅니다.

- Author: Sanem Avcil
- Published: 2026-09-18
- Canonical: https://www.gamibooks.com/blog/ai-chaeksseugi-dogu-bigyo-gamibooks-vs-squibler

## Key takeaways

- Squibler는 장편 원고 작성과 스토리 구조 관리에 집중하고, Gamibooks는 원고 생성부터 전자책·종이책 출판까지 한 흐름으로 처리하는 데 강점이 있어요.
- 책을 쓰는 과정에서 캐릭터, 장면, 세계관을 세밀하게 관리하려면 Squibler가 편리할 수 있어요.
- 완성한 책을 KDP용 EPUB, 프린트온디맨드 종이책, 판매 페이지까지 연결하려면 Gamibooks가 더 직접적인 선택이 될 수 있어요.
- 두 도구 모두 AI가 만든 결과물을 그대로 출판하기보다 사실 확인, 문체 수정, 표지와 목차 검수를 거쳐야 해요.
- 가장 적합한 도구는 글쓰기 중심인지, 출판과 판매까지 포함한 제작 과정 중심인지에 따라 달라져요.

## 결론부터: 글쓰기 중심이면 Squibler, 출판까지 생각하면 Gamibooks

AI 책쓰기 도구를 고를 때는 “어디에서 원고를 잘 써 주는가?”만 비교하면 부족해요. 아이디어를 장별 원고로 확장하는 과정, 수정과 편집, 표지 제작, EPUB 변환, 종이책 판매까지 어떤 단계가 포함되는지 함께 봐야 해요.

**Squibler는 장편 글쓰기와 원고 관리에 집중한 AI 글쓰기 도구**예요. 소설이나 논픽션을 쓰면서 개요, 캐릭터, 장면, 문체를 계속 조정하려는 사람에게 유용할 수 있어요.

**Gamibooks는 AI로 원고를 만든 뒤 전자책과 종이책으로 출판하는 전체 흐름에 초점을 둔 플랫폼**이에요. 직접 책을 쓰는 기능뿐 아니라 KDP에 사용할 수 있는 EPUB, 프린트온디맨드 종이책, 판매 과정까지 고려하는 창작자에게 적합해요.

따라서 둘 중 하나가 항상 우월하다기보다 사용 목적이 달라요. 소설 원고의 세밀한 집필 환경이 우선이면 Squibler를, 책을 상품으로 완성하고 유통하는 과정이 우선이면 Gamibooks를 먼저 검토하면 돼요.

## 핵심 기능 비교

| 비교 항목 | Gamibooks | Squibler |
|---|---|---|
| 주요 목적 | AI 책 제작과 출판 | AI 장편 글쓰기와 원고 관리 |
| 아이디어 확장 | 책 주제와 독자에 맞춰 원고 제작 | 프롬프트와 개요를 바탕으로 장면·챕터 작성 |
| 장편 원고 관리 | 책 단위 제작 흐름에 적합 | 프로젝트, 장면, 캐릭터 관리에 강점 |
| 편집 방식 | 생성된 책을 출판용 결과물로 다듬음 | 문장 재작성, 확장, 요약 등 반복 편집에 적합 |
| 전자책 | EPUB 제작 및 출판 흐름 지원 | 별도 내보내기와 파일 검수가 필요할 수 있음 |
| 종이책 | 프린트온디맨드 판매 가능 | 외부 출판·인쇄 과정이 필요할 수 있음 |
| KDP 활용 | KDP-ready EPUB을 준비할 수 있음 | 최종 EPUB을 별도로 확인해야 함 |
| 판매 연결 | 플랫폼 스토어와 출판 채널을 고려 | 글쓰기 이후 판매 채널을 별도로 구성 |
| 자율화 | 자율 출판 에이전트 활용 가능 | 주로 사용자가 지시하고 수정하는 방식 |

기능과 요금은 서비스 업데이트에 따라 바뀔 수 있으므로 가입 전에 최신 플랜과 내보내기 형식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특히 무료 플랜에서 생성할 수 있는 분량, 상업적 이용 조건, 파일 다운로드 가능 여부를 함께 살펴봐야 해요.

## 1. AI 원고 생성 방식의 차이

### Gamibooks: 책의 완성본을 목표로 하는 흐름

Gamibooks에서는 주제, 독자, 책의 목적, 분량, 문체 같은 정보를 정한 뒤 AI가 책의 구조와 원고를 생성하도록 진행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한국 직장인을 위한 30일 아침 습관 안내서”를 만들고 싶다면 독자 수준과 장별 목표를 지정해 실용서 형태로 발전시킬 수 있어요.

초보자에게는 이 방식이 편해요. 빈 문서에서 첫 문장을 고민하기보다 제목, 목차, 챕터 내용을 순서대로 구성하면서 책 전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이후 어색한 장을 다시 생성하거나 특정 부분을 더 구체적으로 수정하면 돼요.

다만 AI가 만든 초안은 완성 원고가 아니에요. 한국 독자에게 맞지 않는 사례가 들어가거나 비슷한 문장이 반복될 수 있으므로 저자의 편집이 필요해요. 실용서라면 통계와 법률 정보의 출처를 확인하고, 자기계발서라면 과도한 단정 표현을 줄이는 과정이 중요해요.

### Squibler: 장면과 문장을 반복해서 발전시키는 흐름

Squibler는 소설이나 장편 원고를 쓸 때 아이디어를 장면 단위로 확장하고, 기존 문장을 다시 쓰거나 길이를 늘리는 작업에 초점을 맞춰요. “주인공이 비 오는 부산역에서 오래된 편지를 발견한다”와 같이 장면의 상황을 입력한 뒤 묘사와 대사를 발전시키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작가가 직접 개요를 구성하고 AI에게 필요한 부분만 요청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에요. 전체 원고를 한 번에 만들기보다 챕터별로 작성하고, 인물의 말투나 갈등을 조정하면서 창작 방향을 통제하고 싶은 사람에게 어울려요.

반면 책 한 권을 빠르게 완성해 바로 판매하고 싶은 사용자에게는 후속 작업이 남을 수 있어요. 원고를 책 형태로 정리한 뒤 표지, 목차, EPUB, 판매 등록을 별도로 준비해야 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 2. 소설과 논픽션에 따른 선택

### 소설을 쓸 때

소설에서는 캐릭터의 성격과 사건의 인과관계가 중요해요. 주인공이 1장에서는 낯선 사람을 믿지 않다가 5장에서는 아무 설명 없이 협력한다면 독자는 이야기의 흐름을 이해하기 어려워요.

이런 점에서 Squibler는 장면을 조금씩 만들고 수정하는 집필 방식과 잘 맞을 수 있어요. 작가가 캐릭터의 배경과 갈등을 직접 관리하면서 대사, 묘사, 긴장감을 여러 번 다듬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Gamibooks도 소설 제작에 활용할 수 있지만, 단순히 “판타지 소설을 써 줘”라고 요청하기보다는 장르, 예상 독자, 화자, 시점, 주인공의 목표, 결말 방향을 구체적으로 입력하는 것이 좋아요. 생성 후에는 캐릭터 설정표와 장별 요약을 대조하며 모순을 찾아야 해요.

### 논픽션과 실용서를 쓸 때

전자책 부업, 여행, 요리, 교육, 커리어 같은 실용서는 책의 구조와 전달 방식이 중요해요. 독자가 책을 읽은 뒤 무엇을 할 수 있어야 하는지 먼저 정하고, 각 장에 하나의 결과를 배치해야 해요.

예를 들어 “초보자를 위한 스마트스토어 상품 등록”이라는 책이라면 다음과 같은 구조를 만들 수 있어요.

1. 판매할 상품을 고르는 기준
2. 상품명과 설명 작성법
3. 사진과 가격 설정
4. 주문과 고객 문의 관리
5. 첫 달 판매 데이터를 확인하는 방법

이처럼 책의 목적과 장별 구성이 비교적 명확하다면 Gamibooks의 책 제작 흐름이 효율적일 수 있어요. 초안이 만들어진 뒤 체크리스트와 예시를 추가하고, 최신 정책을 확인해 출판용 원고로 다듬으면 돼요.

## 3. 출판과 판매 기능의 차이

AI 책쓰기 도구 비교에서 가장 큰 차이는 원고 작성 이후에 나타나요. 원고 파일을 만드는 것과 실제로 판매 가능한 책을 출판하는 것은 다른 작업이기 때문이에요.

Squibler를 사용하면 원고를 완성한 뒤 전자책 파일로 변환하고, 표지와 메타데이터를 준비하며, KDP나 국내 플랫폼에 등록하는 과정이 필요할 수 있어요. 이 작업에 익숙한 사람에게는 자유도가 장점이지만, 처음 출판하는 사람에게는 단계가 많게 느껴질 수 있어요.

Gamibooks는 책 제작부터 출판까지 연결된 흐름을 제공해요. 자체 스토어에서 프린트온디맨드 종이책을 판매할 수 있고, KDP에 업로드할 수 있는 EPUB을 준비할 수도 있어요. 판매 채널을 넓히고 싶다면 [Gamibooks의 전자책 출판 단계별 가이드](/blog/gamibooksro-jeonjacaek-chulpan-hagi-chobojareul-wihan-dangyebyeol-gaideu)를 참고해 파일과 등록 절차를 미리 확인해 보세요.

Gamibooks 스토어에서 종이책이 판매되면 주문에 따라 제작되는 프린트온디맨드 방식이 적용되며, 플랫폼 안내 기준으로 창작자는 판매 수익의 80% 로열티를 받을 수 있어요. 다만 최종 수익은 판매 가격, 제작 비용, 세금과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산 기준을 확인해야 해요.

## 4. 자동화가 필요한 경우

직접 프롬프트를 작성하고 매 장면을 검토하는 방식은 품질 관리에 유리하지만 시간이 많이 걸려요. 여러 주제로 책을 만들거나 일정한 형식의 실용서를 반복 제작하려면 자동화가 도움이 될 수 있어요.

Gamibooks에는 아이디어 조사, 원고 작성, 출판 과정을 자율적으로 수행하도록 설정할 수 있는 자율 출판 에이전트가 있어요. 예를 들어 “한국 초보 독자를 위한 주말 취미 안내서”라는 주제와 독자 조건을 정한 뒤, 에이전트가 자료 조사와 목차 구성부터 진행하도록 할 수 있어요. 자율 출판 기능을 검토한다면 [AI 자율 출판 에이전트 활용법](/blog/gamibooks-jayul-chulpan-agent-hwalyongbeob)에서 작업 범위와 검수 지점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다만 자동화는 검토를 없애는 기능이 아니에요. AI가 조사한 정보가 최신인지, 출처가 신뢰할 만한지, 비슷한 책과 지나치게 유사하지 않은지 사람이 확인해야 해요. 자동 생성 후에는 최소한 제목과 목차 검토, 사실 확인, 문체 통일, 저작권 검토, 파일 미리보기를 진행하세요.

## 5. 사용 목적별 추천

### 처음 책을 출판하는 사람

책을 처음 만들고 판매까지 해 보고 싶다면 Gamibooks가 더 간단한 선택일 수 있어요. 아이디어를 책으로 확장한 뒤 전자책과 종이책을 함께 고려할 수 있고, 출판에 필요한 작업이 하나의 서비스 안에 모여 있기 때문이에요.

처음부터 긴 소설을 쓰기보다 30~60쪽 분량의 실용 가이드나 짧은 에세이로 시작하면 좋아요. 독자 문제를 하나 정하고, 해결 방법을 5~7개 장으로 나누면 원고의 품질을 검토하기도 쉬워요.

### 소설가와 장편 창작자

장면의 순서, 인물 관계, 대사, 서술 시점을 반복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라면 Squibler를 먼저 테스트해 볼 만해요. 특히 AI가 원고 전체를 결정하는 방식보다 작가가 장면마다 지시하는 방식을 선호한다면 작업 흐름이 자연스러울 수 있어요.

다만 최종 출판을 위해서는 별도 편집 프로그램이나 EPUB 제작 도구가 필요할 수 있어요. 원고를 쓰기 전에 어떤 파일 형식으로 내보낼 수 있는지,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지 확인하세요.

### 여러 권을 제작하려는 콘텐츠 사업자

특정 독자를 위한 시리즈물을 여러 권 만들고 싶다면 Gamibooks의 출판 흐름과 자동화 기능을 검토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초보자를 위한 홈카페”, “초보자를 위한 주말 등산”, “초보자를 위한 식물 관리”처럼 같은 독자층을 대상으로 주제를 확장하는 방식이에요.

이때는 양보다 일관성이 중요해요. 시리즈마다 표지 스타일, 책의 분량, 목차 형식, 문체, 가격 정책을 정해 두면 여러 권을 제작해도 브랜드가 흐트러지지 않아요.

## 6. 비용과 수익을 비교하는 방법

가격만 보고 AI 책쓰기 도구를 고르면 실제 비용을 놓치기 쉬워요. 다음 항목을 계산해 보세요.

- 월 구독료 또는 사용량 기반 요금
- AI 생성 크레딧과 추가 생성 비용
- 전자책 파일을 내려받을 수 있는지 여부
- 표지와 삽화 제작 비용
- 종이책 제작비와 배송 관련 비용
- 판매 채널 수수료와 정산 주기
- 외부 편집자에게 맡길 교정·교열 비용

예를 들어 10,000원짜리 전자책을 판매한다고 해도 플랫폼 수수료, 결제 수수료, 세금, 광고비를 제외한 금액이 실제 수익이에요. 종이책은 판매가에서 인쇄와 배송에 필요한 비용이 빠질 수 있으므로 전자책과 같은 방식으로 계산하면 안 돼요.

수익성을 예상할 때는 “한 권을 만드는 데 몇 시간이 걸리는가”도 포함하세요. Squibler로 원고를 세밀하게 만들었지만 편집과 출판에 10시간이 더 필요할 수 있고, Gamibooks로 빠르게 초안을 만들었더라도 사실 확인과 표지 수정에 시간이 필요할 수 있어요.

## 7. AI로 만든 책의 품질과 저작권 점검

어떤 도구를 사용하든 AI 생성 결과의 책임이 자동으로 플랫폼에 이전되는 것은 아니에요. 책에 포함된 사실, 인용, 이미지, 사례와 표현을 저자가 확인해야 해요.

특히 다음 항목은 출판 전에 점검하세요.

- 다른 책이나 웹페이지의 문장을 그대로 옮기지 않았는지
- AI가 만든 참고문헌과 통계가 실제로 존재하는지
- 이미지와 폰트의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지
- 특정 작가의 문체를 그대로 모방하지 않았는지
- 건강·법률·재무 정보에 잘못된 조언이 없는지
- 등장인물과 기업명으로 명예훼손 문제가 생기지 않는지

한국에서 AI로 쓴 책의 저작권과 관련된 쟁점은 인간의 창작적 기여와 편집 범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출판 전에는 [AI로 쓴 책의 저작권 확인 사항](/blog/airo-sseun-chaek-jeojakgwon-eun-nuguege-isseulkka-hanguk-jagga-ga-chulpan-jeon-h)을 참고하고, 중요한 상업 출판이라면 전문가에게 확인받는 것이 안전해요.

## 최종 선택 체크리스트

다음 질문에 “예”라고 답하는 항목이 많은 쪽을 선택하면 돼요.

### Gamibooks가 맞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

- 원고 작성부터 출판까지 한 플랫폼에서 진행하고 싶어요.
- EPUB과 종이책을 모두 고려하고 있어요.
- 출판 경험이 적어 파일 형식과 등록 절차가 부담스러워요.
- 여러 권의 실용서나 정보성 책을 일정한 형식으로 만들고 싶어요.
-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조사와 제작 과정을 줄이고 싶어요.

### Squibler가 맞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

- 책의 최종 출판보다 장편 원고 작성이 우선이에요.
- 장면, 캐릭터, 대사를 세밀하게 통제하고 싶어요.
- 같은 문단을 여러 버전으로 다시 쓰고 비교하고 싶어요.
- EPUB 제작과 판매 등록을 별도로 진행할 수 있어요.
- 소설의 개요와 세계관을 직접 관리하는 편이에요.

## 마무리

Gamibooks와 Squibler는 모두 AI를 활용해 책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지만, 핵심 방향은 달라요. Squibler는 작가가 긴 원고를 구성하고 반복 편집하는 데 적합하고, Gamibooks는 AI 책쓰기 이후 전자책·종이책 출판과 판매까지 연결하는 데 강점이 있어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무료 체험이나 낮은 비용의 플랜으로 같은 주제를 각각 테스트하는 거예요. 동일한 책 아이디어로 목차 5개와 샘플 장 1개를 만든 뒤, 원고 품질뿐 아니라 편집 시간, 파일 내보내기, 출판 준비 과정을 비교해 보세요.

결국 좋은 도구는 AI가 가장 긴 글을 써 주는 도구가 아니에요. 내가 목표로 하는 독자에게 필요한 책을 완성하고, 검수하고, 실제 판매 가능한 형태로 전달하도록 도와주는 도구가 더 적합해요.

## FAQ

### Gamibooks와 Squibler 중 초보자에게 더 적합한 도구는 무엇인가요?

책을 처음 쓰면서 전자책이나 종이책 출판까지 한 번에 진행하고 싶다면 Gamibooks가 이해하기 쉬울 수 있어요. 반대로 먼저 장편 원고를 쓰고 구조와 문체를 반복적으로 다듬고 싶다면 Squibler가 더 잘 맞을 수 있어요.

### Squibler로 쓴 원고를 전자책으로 출판할 수 있나요?

Squibler는 AI 원고 작성과 문서 편집에 초점을 둔 도구이므로, 최종 전자책 파일의 규격과 유통 과정은 별도로 확인해야 해요. KDP나 다른 판매 채널에 올리려면 EPUB 변환, 목차 링크, 표지 크기, 내부 서식을 직접 검수하는 과정이 필요할 수 있어요.

### Gamibooks는 종이책 출판도 지원하나요?

Gamibooks는 완성한 콘텐츠를 프린트온디맨드 방식의 종이책으로 판매할 수 있는 흐름을 제공해요. 책 크기, 페이지 수, 표지와 내지의 품질을 확인한 뒤 판매용 책으로 제출해야 하며, 자세한 과정은 [프린트온디맨드 종이책 출판 안내](/blog/gamibooksro-peurinteuondemandeu-jongicaek-chulpanhaneun-bangbeop)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AI가 쓴 책을 그대로 판매해도 되나요?

그대로 판매하기보다 저자가 사실 확인, 문장 수정, 중복 표현 제거, 저작권 검토를 진행해야 해요. 특히 인용문, 이미지, 실제 인물과 사건을 다룬 내용은 출판 전에 권리와 정확성을 별도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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